자신이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편의점에서 상품권을 훔친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18일 제주시내의 한 편의점에서 문화상품권을 훔친 혐의(절도)로 대학생 문모씨(19)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2일 오전 1시23분께 자신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11만5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