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협약에서 ▲공동사업추진을 위한 재원 조성 ▲국내외 홍보와 공동 마케팅 추진 ▲사업진행을 위한 시설 및 행정 편의 ▲정보·노하우의 상호 지원 등에 합의했다.
서원대는 "앞으로 남북직지공동발굴과 학술행사 개최, 남북한 학술교류 등 학문 영역은 서원대가 맡고 사업에 필요한 재원조성 및 국내외 홍보, 공동 마케팅 등은 (주)프레시안플러스가 맡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