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사월간지 '워싱턴먼슬리'지(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미국 대학 순위 결과를 발표했다.
잡지에 따르면, MIT에 이어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캠퍼스와 펜실베니아주립대학 유니버시티파크캠퍼스 등이 애국적인 대학에 올랐다.
반면 명문 하버드대학과 프린스턴대학은 28위와 43위에 그쳤다.
워싱턴먼슬리는 특정 분야의 학문평가 대신 학군단(ROTC) 비율, '지역활동'과 관련한 연방 연구 실적 등 대학이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를 평가 요소로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