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과대학은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여종기 LG화학 사장, 이희국 LG전자 사장, 우규승 일건종합건축 대표 등 4명을 '자랑스런 공대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우리나라 기업과 기술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4일 낮 12시 서울대 공과대학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