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암 교수(수학), 차국린 교수(물리), 김빛내리 교수(생물) 등 3명은 연구상을 차지했다. 특수건설 김종온 회장은 지질학의 대중 보급과 장학금 쾌척 등으로 공로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9일 오후 4시 상산수리과학관에서 열린다.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은 지난 99년부터 매년 6월 자연과학대학 교수 중 연구업적이 가장 우수한 교수에게 올해의 연구대상과 연구상을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