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부산대-이화여대, 국가핵심연구센터 선정
과학기술부는 1일 부산대 '하이브리드 소재 솔루션 국가핵심연구센터(센터장 김광호 교수)'와 이화여대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의약 연구센터(센터장 이공주 교수)' 등 2개 센터를 국가핵심연구센터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가핵심연구센터'는 이공계 석·박사 과정 설치대학 중 융합과학기술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2003년부터 과학기술부가 추진해온 사업으로, 국가핵심연구센터로 선정된 연구센터는 7년간 연 2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대 하이브리드 소재 솔루션 국가핵심연구센터는 소재 및 부품가공기술의 원천기술을 확보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이화여대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의약 연구센터는 다양한 질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타깃 단백질 발굴, 작용기전 규명 등을 목적으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운영중인 국가핵심연구센터는 서울대 '나노응용시스템연구센터', 경상대 '환경생명과학연구센터', 포스텍(포항공대) '시스템 바이오 다이나믹스 연구센터', 연세대 '나노메디칼연구센터' 등 4곳이며 과학기술부는 신규로 선정된 2곳을 포함, 6개 연구센터에 2006년 한 해 동안 총 1백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혜영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06-01 오후 1:37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