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는 21일 오후3시 죽전캠퍼스 대학원동에서 청년실업 해결의 일환으로 새로운 직업개발을 위해 ‘창직 아이디어 발표 및 공개 멘토링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하며, ‘청년의 창조적 도전 응원’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할 계획이다.
이 날 학생들은 자신들의 창직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이후 공개 멘토링이 진행된다. 단국대 학생들이 조직한 ‘책 읽는 보물’ 팀은 초등학생 대상 개별 맞춤 독서지도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