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측에 따르면, 브랜든은 1974년 미시간대학 앤아버캠퍼스를 졸업, 1998년 미시간대학 앤아버캠퍼스 이사에 오른 바 있다. 그의 쌍둥이 아들이 80년 모교 의료진의 도움으로 목숨을 가까스로 구한 적도 있다.
미시간대학은 브랜든이 기부한 돈 중 절반을 미시간대학병원의 신생아용 중환자실(ICU) 신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중환자실 이름도 브랜든의 두 아들 이름을 따 ‘닉 앤 크리스 브랜든 신생아 중환자실’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