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한방병원(원장 손창규)은 지난 20일 ㈜유니빅과 한방타운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유니빅은 금산군에 외국인 한방휴양시설을 건립하고, 대전한방병원은 이 지역에 한방진료소를 지원하게 된다.
대전한방병원은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에 외국인환자 유치 한방의료기관으로 등록, 의료관광세미나 개최 등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한 준비를 해왔다.
손창규 원장은 “금산군은 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으로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한방타운 조성지로서 최적의 장소”라며 “이 지역에 휴양시설이 완공되면 한방진료소를 지원해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