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술과법센터, 한중지식재산권 세미나
중국인민대 지적재산권대학원과 MOU
서울대 기술과법센터(센터장 정상조)는 22일 서울대 법과대학에서 중국인민대학교 법과대학 지적재산권대학원(원장 LIU Chuntian)과 ‘지식재산법 관련 학술교류’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제1회 한중지식재산권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는 지적재산권대학원장 LIU Chuntian 교수를 비롯해 GUO He 교수 등 총 6명이 발표자 및 토론자로 참석했다. 서울대에서는 정상조 교수를 비롯, 박준석·강광문 교수 및 오세용 판사, 남문기·장성·정연호 변호사와 박제현 공정거래위원회 서기관, NHN의 황선영 변호사, Daum의 정혜승 실장 등이 발표자 및 토론자로 참석했다.
제1세션은 ‘중국 저작권법의 개정’을, 제2세션은 ‘저작물의 공정이용’을, 마지막 세션에서는 ‘인터넷서비스 제공자의 책임’에 대해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 및 Q&A가 열렸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학장 정종섭 학장)은 중국 인문사회과학 분야 최고 대학인 중국인민대학교 법과대학(원장 한대원)과 지난 해 12월 학술교류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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