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와 신한카드는 신용카드업 특화 교육과정인 ‘신한카드·서울대 카드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22일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제1기 교육생 입학식을 열었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올 1월부터 신용카드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 과정을 개발했다. 교육생들은 6개월간 관련 이론과 실무 과정을 밟게 된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카드사와 대학이 함께 만든 뜻 깊은 교육과정인 만큼 신용카드 전문가를 양성하는 새로운 산학협력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