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영 경희대 교수, 종군기자 경험 강연
경희사이버대 석유위기·전쟁·국제정치 세미나
경희사이버대 사이버사회연구소(소장 민경배)는 오는 27일 오후 7시 네오르네상스관 102호에서 ‘종군기자 체험으로 본 석유 위기와 전쟁 그리고 국제정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열리는 제9회 월례학술세미나 강연자는 김인영 경희대 교양학부 김인영 교수가 나선다. 김 교수는 세미나에서 한국 방송기자 중에서는 처음으로 입국해 취재한 경험을 살려 종군기자가 부닥치는 현장들과 전쟁뉴스의 이면에 대해 생새안 경험을 전달한다. 또, 세계의 저널리스트들이 경쟁하는 전쟁보도 현장에서 한국의 위상과 수준에 대해서도 알려줄 예정이다.
나아가 ‘화약고’로 불리는 중동과 관련, 리비아 사태와 석유를 둔 이해관계자들의 구도에 대해서도 강여난다. 또, 아프간이 겪고 있는 내전의 참상과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월례세미나는 경희사이버대 학생 및 교직원은 물론 일반인도 참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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