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선교지원처(처장 장선철)는 오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학내 희망홀에서 ‘2011 부활절 연합예배’를 실시한다.
이번 연합예배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시간대별로 교수·직원·학생 등 전 구성원이 참여한다.
이날 전주대 김승수 목사는 ‘부활의 꿈’을 주제로 설교한다. 또 전주대 연합채플밴드, JR엔터테인먼트, 강찬 등의 공연도 이어진다.
장선철 처장은 “연합예배를 통해 부활의 기쁨을 대학 전 구성원들이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 전주대가 나누는 기쁨이 가득한 하나님의 대학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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