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주요대학>
경남대 - 총 3천5백31명 등록대상자 중 2천8백38명이 등록해 80.4%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6% 가량 높아진 수치다.
경상대 - 등록대상자 3천5백46명 중 2천6백29명이 등록해 74.1%의 등록률을 보였다.
경성대 - 총 3천3백49명 중 2천6백4명이 등록을 마쳐, 지난해(74.5%)보다 높은 77.8%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대구가톨릭대 - 총 3천79명 중 2천4백46명이 등록해 79.4%의 등록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75.6%보다 다소 높아진 수치다. 수시합격생은 96.2%가 등록했으며 정시합격생은 70%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대학관계자는 “최저학력기준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등록률은 지난해보다 다소 상승했다”고 말했다.
대구대 - 5천1백88명 중 4천1백26명이 등록, 79.51%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4% 상승한 수치다.
동서대 - 지난해보다 10%가량 높아진 93.4%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부산지역 대부분 대학들의 등록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떨어진 가운데 동서대가 이처럼 선전한 것은 누리사업 장학금을 대폭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동아대 - 총 5천10명의 등록대상자 중 4천1백26명이 등록, 82.4%를 기록했다.
동양대 - 등록대상자 1천1백56명 중 1천57명이 등록, 91.44%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동의대 - 등록대상자 4천3백3명 중 3천7백17명이 등록을 마쳐 86.4%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부산대 - 총 5천30명 등록대상자 중 3천8백44명이 등록해 76.4%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신라대 - 신라대는 지난해보다 다소 낮은 78%의 등록률을 보였다. 등록대상 2천5백13명 중 1천9백59명이 등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남대 - 1차등록 대상자 5천1백63명 중 4천2백21명이 등록을 마쳐 82%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모집 군별로는 정시 가군 83%, 다군 66%의 등록률을 기록했으며 수시합격자는 98%가 등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