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는 KB국민은행의 ‘새내기 장애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KB국민은행이 장애 대학생의 교육능력 향상, 학습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기탁해 장애 대학생들에게 노트북, 아이패드 등 학습 보조기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사업에서 우석대는 특수교육과 남미애·엄태경·문혜진씨, 재활학과 박희구씨, 교육학과 노종훈씨 등 총 5명이 아이패드, 노트북, 학습 보조기구 등을 지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