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총장 허향진)는 오는 29일 오후 2시 학내 공과대학4호관에서 정호균 삼성SMD 전 부사장
<사진>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날 특강은 제주대가 학생들의 리더십 함양, 미래 설계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CEO에게 듣는다’의 일환으로 열린다. 정 전 부사장은 ‘Present and Future of AMOLED Technology’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 전 부사장은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생산기술센터장, 삼성SDI 디스플레이 연구소장, 삼성SMD 기술연구소장, 삼성SMD 고문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협동부회장, 성균관대 석좌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100대기술 AMOLED 주역 공로상, OLED Leadership Award, SID Distinguished Paper Award, 대한민국 과학기술 훈장 웅비장, 한국디스플레이 원천기술상 장관상,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산업기술대상 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