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순환 대전신학대 총장이 모교인 한남대에서 공로패를 받았다.
한남대 김형태 총장은 27일 오전 10시 교내 대학교회에서 지난해 대전신학대 15대 총장으로 취임한 황순환 총장(한남대 철학과 1회 졸업, 사진 왼쪽)에게 모교의 명예를 높인데 대한 자랑스러운 한남인 공로패를 전달했다.
한남대는 황 총장을 비롯해 이 대학 김형태 총장, 침신대 도한호 총장, 한일장신대 정장복 총장, 장신대 장영일 총장, 복음신학대학원대 임열수 총장, 백석예술대학 김기만 총장 등 기독교사학 중에는 가장 많은 현직 총장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