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충원 인원은 38명으로 지난해 78명에 비해 소폭 줄었다. 이에 대해 신라대 입시관계자는 “신입생 모집 시 계열별로 선발한 후 2학년에 진학할 때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을 100%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모집단위광역화’와 ‘전공선택권 100% 보장’이라는 학생중심의 파격적인 전형시스템을 도입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모집단위별로 최초합격자중 상위성적자 10~40%를 대상으로 수업료 전액에서부터 1/4 면제까지 풍부한 장학금을 지급한 것도 등록률을 높인 한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