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유비쿼터스TIC는 향후 10년간 산업자원부, 부산시로부터 75억원을 지원받는 등 총 1백70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유비쿼터스 컴퓨터그래픽 응용 관련 지역산업체를 육성, 지원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비쿼터스 관련 세계적인 권위자인 핀란드 오울루대학의 밀리래 대학원장, 일본 동경전기대학 토베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비쿼터스 컴퓨팅 국제 심포지엄도 가질 계획이다.
동서대 TIC는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2층 약 5백평의 공간에 10개 연구실 및 프로젝트실과 별도의 창업보육실공간 및 행정지원공간을 설치하고 있으며 현재 19명의 전임교수 및 참여교수와 40여명의 전임연구원, 기타 산업체 파견인력과 대학원생 등 총 1백10여명의 전문인력이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분야와 게임 및 영상분야의 협동연구를 지원하게 된다.
또 현재 1백7개의 지역업체가 회원업체로서 참가하고 있으며 TIC에서는 추가로 회원업체를 모집해 이 지역의 유비쿼터스 정보기술 관련 분야의 산업활성화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