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명래 동신대 한의과대학 교수
<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ABI(미국인명연구소,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의 ‘21세기의 위대한 지성 1000명’ 2011년판에 등재됐다.
2일 동신대에 따르면 ABI는 매년 세계 각국의 오피니언 리더, 탁월한 연구 업적을 세운 학자 총 1000명을 선정해 인명사전을 발간하고 있다.
조 교수는 대한침구학회장, 대한한방병원협회 부회장·중앙수련위원장,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한의학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등재가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