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중국교류본부(본부장 이정림)는 지난달 29~30일 1박 2일간 ‘중국인 유학생 홈스테이’ 행사를 실시했다.
3일 호남대에 따르면 이 행사는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다. 올해 행사엔 호남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 5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호남대 교직원 가정에서 숙식하며 우리나라의 가정생활, 풍습, 생활습관 등을 익혔다. 또 홈스테이 가정은 중국인 학생들을 통해 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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