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개강한 주간반에 이어 5월부터 개강되는 야간반은 대졸예정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강의시간은 주5일 하루 2시간씩, 4~5개월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 모집인원은 취재기자 30명, 편집디자인 20명이며 접수마감은 이달 말까지이다. 문화관광부와 잡지협회가 교육비의 70%를 지원하므로 개인부담은 월 20만원 선이다.
KMI는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잡지 취재·편집기자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을 위해 설립된 교육기관으로 대졸자들의 취업에도 숨통을 틔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2)780-8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