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한양대 국내 대학 최초 중국 AMP 입학식

한국 대학 처음으로 최고경영자과정(AMP)을 중국에 개설한 한양대가 6일 ‘중국 최고경영자과정(SHAMP)’ 제1기 입학식을 가졌다.

 

상하이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된 입학식에는 예종석 한양대 교수, 홍원일 상하이총영사관 교육영사, 박현순 한국상회 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SHAMP는 한양대 글로벌MBA와 상하이 교통대MBA가 중국 주재 기업인의 중국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했으며 삼성·LG 등 대기업 주재원과 한국상회 임원 등 30여명이 수강신청을 했다.

 

국내 대학이 중국에 AMP를 개설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양대는 2005년 상하이센터를 설립한 후 2007년 법인으로 전환, 한국에서 해외 법인을 갖고 있는 유일한 대학이다.

 

한양대 상하이센터는 이번 SHAMP 개설을 계기로 직급별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재중 한국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윤수경 기자 (skyoon@unn.net) | 입력 : 11-05-07 오전 11:5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관련기사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