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교육개혁 최우수대학, 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 대학종합평가 교육 우수?시설설비 최우수대학교, 지방대학 육성대학교, 학생 1명단 교육용PC 1대 보유 등 동양대는 10년간 많은 것을 이루었다.
‘지식정보화사회를 선도하는 참된 인간상 구현’이라는 교육목적을 이루고,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재를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이번 대학특성화 프로젝트는 어떤 내용인가.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지만 정보격차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대학과 기업 기관단체가 공동체를 구성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정보격차 해소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전략으로 지방대학의 새로운 발전모형이 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 동양대가 추진하는 특성화 과제다.
- 대학 특성화 계획은.
특성화정책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산학관 신교육 커뮤니티 구축’사업은 대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부문, 초?중?고 학생과 농민?교사?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부문, 중소기업과 전통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부문 등 세 영역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대학부문에서는 사이버교육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교과과정 개편을 통해 정보화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부문에서는 지역사회에 원격 강의를 제공하고 농촌정보화센터를 운영하는 등 지역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기업부문에서는 중소기업 IT 주문식 교육, 중소기업전자상거래 및 CT기술 지원, 산학연 컨소시엄 활성화를 사업의 내용으로 하고 있다.
- 6년 연속 순수취업률이 85%를 상회하는 등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줄 안다. 특별한 취업 프로그램이 있다면?
요즘 언론에서는 취업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고 아우성이고, 취업 포기자도 많이 늘었다고 한다. ’98년부터 4년제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은 50%대에 머물렀고 올해도 서울지역 소재 대학교중 취업률을 밝힌 10개 대학의 평균 취업률이 63% 정도밖에 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동양대는 6년째 순수취업률 85% 이상을 기록하고 있고, 올해도 88%의 순수취업률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