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그룹사운드 Point & Line(지도교수 김수관, 사진)은 지난 7일 다문화가정과 새터민들을 위한 자선공연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고정석 광주시 치과의사협회장을 비롯, 총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룹사운드 지도교수인 김수관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은 드럼, 문성용 교수는 기타, 오지수 교수는 신디사이저를 연주했고 황호길 교수는 노래를 들려줬다. 또 김수관 원장은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 원장은 “처음 시도한 공연이었는데, 반응이 무척 좋았다”며 “내년에는 확대 실시할 생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