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승재 원광대 건축학과 교수
<사진>가 최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건축문화재분과위원 및 사적분과위원으로 위촉됐다.
11일 원광대에 따르면 문화재위원회는 국가지정문화재 지정·해제, 문화재 보존·관리·활용 등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기구다. 사적분과위원을 겸직하는 홍 위원의 임기는 향후 2년간이다.
홍 위원은 홍익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3년부터 원광대에서 재직하고 있다. 전라북도 문화재전문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전라북도 문화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