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총장 존 엔티컷)는 교육과학기술부가 11일 발표한 교육역량강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송대는 “우리 대학은 4학기제와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제도와 교육프로그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사업에서 선정됐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또 존 엔티컷 총장은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혼연일체로 성실히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대학의 선도 모델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