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당대는 지난 6~8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1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조리과학부 학생들이 대상인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20여개 조리학과 단체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초당대생들은 △더운 요리 전시 금메달 △찬요리 전시 금메달 △서빙 부문 금메달 △개인전 금메달 등을 수상해 종합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이와 함께 총 140여개팀이 참가한 라이브대회에선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