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학생들이 스승의 날을 전후해 단과대학, 학과별로 보은 행사를 연다.
먼저 조선대 학군단은 12일 오전 대학본관 현관에서 출근하는 전호종 총장에게 예도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이어 오는 13일 오전 10시엔 사범대학 학생회가 스승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엔 사범대학 소속 학생 400여명이 참석한다. 음악교육과 학생들의 연주에 맞춰 ‘스승의 은혜’를 합창한 뒤, 교수에게 꽃을 달아준다. 또 학생 대표의 감사 편지 낭독, 김남순 사범대학장의 답글 낭독 등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오는 16일 오전 11시 30분엔 약학대학 학생회가 스승의 날 행사를 여는 등 학생들이 교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자리가 속속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