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총장 정장복)는 지난 12일 오전 대학본관에서 전주삼성안과(원장 문성헌)와 안과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전주삼성안과는 한일장신대에서 발생한 안과 질환 환자에 대한 진료를 담당한다.
특히 전주삼성안과는 한일장신대 재학생 2명에게 라식(라섹) 무료 수술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한일장신대 전 재학생에게 라식(라섹) 수술 적합성 검사를 무료로 해주고, 수술을 희망하는 학생에겐 수술비 30%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자원봉사활동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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