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김병식 초당대 총장이 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장미를 전달하고 있다.
초당대(총장 김병식)는 13일 오전 캠퍼스 일원에서 ‘CDU 사랑한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CDU 사랑한데이’는 로즈데이,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직원들이 학생들에게 장미꽃을 전달하며 격려와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는 행사다. 초당대 구성원 모두가 소통하고 신뢰하는 장을 만드는 데 행사 취지가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병식 총장은 학생들에게 직접 장미꽃을 나눠주며 “꽃처럼 아름다운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본보기가 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함께 참석한 교직원들도 학생들에게 꽃과 함께 격려를 건넸다.
교직원들로부터 꽃을 전해 받은 학생들도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초당대 한 재학생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고, 특별한 격려를 보내준 것에 대해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