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총장 이희재)는 14일 홈커밍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입학한 지 30년이 된 81학번 동문들이 초청됐다.

행사에서는 캠퍼스 투어와 학과별 ‘후배와의 만남’, ‘추억의 사진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임승우씨는 “옛 은사와 후배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더 많은 동문들이 모여 모교 발전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동대 측은 “선·후배와 동기간 만남의 장을 마련, 동문회 활성화를 꾀하고자 기획했다. 동문들의 성공 사례를 보여줘 학생들이 분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