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토익이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프로그램의 해설자답게 영어를 알기 쉽고 핵심적인 해설로 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기 때문.
임원장은 일찌감치 초등학교 때부터 미국 선교사로부터 영어교육을 받았고 그후 84년도부터 5년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의 초창기 주역으로 영어교육에 체계적인 학습법이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해 왔던 인물이기도 하다. 미국 코넬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한 후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리딩리서치센터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임 원장은 어학원을 개원을 통해 방송에서 못다한 토익 비법 공개와 함께 영어로만 강의할 수 있는 독보적 실력, 보다 더 정확한 출제 비법과 내막을 밝힌다. 또 한국일보에 연재되는 칼럼 ‘현지영여 정통영어’를 토요일마다 1시간씩 공개강의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