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 총동문회가 모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밭대는 총동문회가 지난 14일 대학 문화예술관에서 총동문회를 열고 개교 84주년을 맞아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승수 총동문회장은 “전통이 깊은 우리 한밭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선 재학생들의 꿈과 도전정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번 장학금이 후배들의 성장에 유용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원묵 총장은 “총동문회가 귀중한 정성을 모아 전달한 장학금을 창의적 글로벌 융합 교육에 투자해 훌륭한 후배를 양성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성열구(기계공학과 제45회) (주)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제33대 한밭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