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로 예정됐던 진주교대 총장선거에서 공직협 소속 교내직원 50여명과 경상대 창원대 직원 60여명 등 1백10여명이 투표장을 원천봉쇄, 총장선거가 진행되지 못했다.
진주교대 공직협은 “총장 선거를 앞두고 여러 차례 총장선출권을 요구해 왔으나 묵살당해 결국 실력행사로 맞설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