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미소라씨가 한국장학재단에서 개최한 수기공모전에서 당선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7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씨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항상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생활해 동료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이씨는 봉사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대사협 21기 해외봉사단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씨는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가족 같은 사회복지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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