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총장 이영선) 한림봉사단은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장애인과 함께하는 캠퍼스 체험 프로그램 ‘청춘놀이터-캠퍼스투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대학문화를 체험하고 서로의 벽을 낮추고자 마련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각 150여 명씩 참여했다.
허남순 한림대 부총장은 “한림대 도서관, 박물관 등 시설견학과 함께 총학생회에서 주최한 말타기, 복싱, 공던지기 등을 마음껏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