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현재 총장선거와 관련 몇몇 대학들이 우편투표, 전자투표를 등을 통한 총장선거를 시도하고 있다”며 새로운 투쟁방침으로 △졸속투표에 대해 책임 있는 교수들을 반민주 교수로 규정해 퇴진운동을 벌여나갈 것 △졸속투표에 의해 선출된 총장은 인정할 수 없으며 임용저지 투쟁과 불복종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 △교수회, 대학평의원회에 대한 모든 행·재정적 지원업무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총장선출권쟁취를 위한 8개 대학공대위는 28일 경상대 공직협 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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