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능대학(총장 이기우)이 지난 20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과 호텔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합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 중식당에서 열린 협약식은 이기우 총장, 이윤기 그랜드 힐튼 호텔 사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기우 총장은 “우리대학은 호텔관광 서비스 산업에 맞는 전문 서비스인력을 배출하는 데 힘을 모을 것”이라며 “졸업생들이 그랜드 힐튼 호텔을 비롯한 최고 수준의 호텔에서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능대학은 지난 4월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바리스타 실습실을 구축하는 등 호텔관광 서비스 전문인력 배출에 힘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