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학술/세미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인하대 “이공계 고등학생 진로체험 돕는다”
인천시내 288명 고등학생 대상…전공체험 통한 진로지도
WISE(Women into Science & Engineering) 인천지역사업단을 맡고 있는 인하대가 지난 21일 학내 중강당 및 실험실에서 고등학생 288명을 대상으로 ‘WISE day’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WISE사업은 이공계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에게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를 통해 사회성을 갖게 하고, 특강·연구실탐방·멘토링 등을 통해 이공계 진로지도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WISE 전공체험단은 학교별 추천에 의해 인천시내 34개 고등학교 1학년생 288명과 지도교사 34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총 4회의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1일 첫 번째 행사에서는 인하대 교수들이 진행하는 기계공학, 화학공학, IT 등 전공소개 특강과 대학 공과대학의 28개 연구실이 참가하는 실험실 탐방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학은 “4회로 구성된 ‘WISE day’ 프로그램 수료 학생들은 이공계 분야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진로설계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용석 기자 (chojuri@unn.net) | 입력 : 11-05-22 오후 8:5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