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국제교류교육원(원장 이종근)은 최근 개최된 ‘제4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목포대 국제교류교육원은 2008·2010년 두 차례에 걸쳐 법무부 산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다문화 사회 전문가 2급 양성과정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사회통합 전문 강사를 육성했다. 또 지난해에는 광주·전남 지역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사회통합 프로그램 거점 운영기관’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법무부는 목포대 국제교류교육원이 지역 다문화 가정에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내·외국인 간 화합에 이바지했다고 판단, 장관 표창을 수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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