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이 대학 본관 다목적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기초 연구 심화과제 중 하나로 채택된 이 대학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강희숙 교수가 '전남방언 2인칭 대명사 '자네'의 용법'에 대해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강 교수 외에도 이날 세미나에는 '전남 진도 방언의 남녀 호칭 접미사'라는 주제로 전남대 국문학과 이돈주 명예교수가, '전남 방언 여성 친족어 체계'라는 주제로 목포대 국문학과 이기갑 교수 등이 함께 발표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