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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일본 5개대학과 문화기술 심포지엄 개최
동의대(총장 박근우)는 오는 13일 석당아트홀에서 일본 5개 대학과 한·일 문화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심포지움은 일본 국제교류 기금을 지원받아 동의대 연구교류처에서 일본 저명교수들을 초빙하여 한일문화기술관련 논문을 발표하며, '자치시대의 관광과 주민참여', '언어처리와 지방도시 활성화의 방안', '언어와 정신문화의 연구', '신소재신기술 및 프로세스에 관한 연구' 등 4분야로 나누어서 한일 학자들이 학술발표를 한다.

'자치시대의 관광과 주민참여' 분야에는 김순은(동의대) 교수, 우시지마 히로시(일본), 김현지(동의대) 교수, 타무라 준지(일본 치바대) 교수가 발표를 한다. '언어처리와 지방도시 활성화의 방안' 분야에는 윤상복(동의대) 교수, 노지마 신지(일본 후꾸이대) 교수, 박철제(동의대) 교수, 카케히 카트히코(일본 와세다대) 교수가 발표를 한다.

'언어와 정신문화의 연구' 분야에는 이연숙(동의대) 교수, 이누가이 키미유끼(일본 미야기학원여자대) 교수, 조영호(동의대) 교수, 치구사 신이찌(일본 토호쿠대) 교수가 발표를 한다. '신소재신기술 및 프로세스에 관한 연구' 분야에는 이상필(동의대) 교수, 코야마 아키라(일본 교토대) 교수, 이근형(동의대), 고또우 타카시(일본 토호쿠대) 교수가 발표를 한다.

최창식 기자 (ccs@unn.net) | 입력 : 02-09-10 오후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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