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수 전남대 총장
<사진>이 최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전남대는 지난 27일 김윤수 총장이 앞으로 2년 간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과학기술정책, 국내외 과학기술계 현안, 제도 개선 등에 대해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산·학·연 전문가, 언론인, 문인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시 자문 조직이다. 김 총장과 함께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 구자열 전경련 과학기술위원장, 문길주 KIST 원장, 안현실 한국경제신문논설위원, 김진명 소설가 등이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