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치과대학 동문회가 최근 모교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원광대(총장 정세현)는 최근 치과대학 동문회가 회비 절약, 기금 모금 등을 통해 마련한 1억원의 돈을 정세현 총장에게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동문회는 앞으로도 모교를 위한 발전기금 조성, 장학 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원광대 치과대학은 1985년 첫 번째 졸업생을 낸 이래 올해까지 2200명이 넘는 인재를 배출했다. 이는 전국 치과대학 중 다섯 번째로 많은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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