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총장 정세현)는 이 학교 대학원 공예학과 출신인 노진영씨가 최근 개최된 ‘2011 캐나다 WAA(웨어러블 아트 어워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노씨는 ‘시간이 흐른 뒤’
<사진>라는 작품으로 상을 받았다. 노씨의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현대적이고 각박한 도시의 이미지와 전통적이고 평온한 자연의 이미지를 적절히 조화시켰다”고 호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2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WAA는 의류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평가, 관중 호응도 평가 등 2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작품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