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은 4개의 주제실과 국내외 정기간행물실, 전자정보실, 일반열람실로 구성돼 있으며 영화관, 진주남강 유적관, 박물관 등 문화교양시설도 갖추고 있다.
선문대 중앙도서관은 지식정보화 사회에 발맞춰 뉴미디어 정보매체의 수용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자연채광을 통한 자연친화적인 건축요소, 이용자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주제실 서비스, 특수목적자료실의 구성 등이 특징이다.
대학 측은 “이용자 중심의 학술정보시스템(주제전문서비스형/디지털 도서관 시스템), 특성화 분야 세계 최고의 도서관 구현, 분산된 정보자원의 체계적인 DB구축을 위해 21C 미래형 도서관 지식포털 시스템을 구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