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입정보박람회에는 전국 80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오는 5일까지 계속된다.
이날 이현청 대교협 사무총장은 개막선언을 통해 “올해 입시는 제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첫해로 대학별 다양한 전형이 도입돼 진학상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는 현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입상담교사단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격려사에 나선 박영식 대교협 회장은 “수험생과 부모들에게 좋은 정보, 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