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DVD와 FDD, 전면의 각종 포트를 슬라이딩 도어 속으로 탑재, 깔끔한 디자인이 장점. 특히 실버 컬러와 씬바디(Thin Body) 스타일을 적용,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고성능 데스크톱PC에서의 귀에 거슬리는 냉각팬 소음을 줄이기 위해 신개념의 냉각구조를 도입, 소음을 줄여 사용 환경이 쾌적하다.
‘드림시스 AF508-LCD/M’에 제공되는 모니터는 15인치 TFT LCD모니터로 본체와 같은 실버 밀레니엄블루 색상으로 디자인되었으며 픽셀피치 0.297mm, 수평 주파수 31~62KHz, 화면밝기 250cd와 1024*768의 해상도에 트루컬러를 지원한다.
윈도우 XP를 기본 탑재한 이 제품은 펜티엄4 2AG, 메모리 256MB, 하드디스크 40GB, DVD롬, FDD드라이브, 오디오광출력단자, 4개의 USB포트, 10/100Mbps 랜과 15인치 TFT LCD 모니터를 제공한다.
삼보컴퓨터의 국내 PC사업은 꾸준히 2강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4/4분기 노트북시장에서 업계 2위로 도약하는 괄목할 만 한 성장을 보였다. 고객과 대리점의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인 ‘tgb2b.com’의 성공적인 런칭, 다양한 유통 채널 확대 등 무시 못할 성과를 이뤄냈다.
삼보컴퓨터는 이러한 성과들을 기반으로 Replace Market을 적극 공략하는 전략을 근간으로 고객과의 접점인 대리점 역할을 재정립해 나가고 있다. 또 사내외 전산 및 네트워크 통합을 완결해 기간 인프라를 강화하며 CRM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로 대체 수요 확보에 주력하는 등 고객과의 밀착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이홍순 대표이사는 “유통 채널별로 제품과 가격들을 각각 차별화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해 나가는 한편, PC 관련기기 및 주변 기기의 동반 매출을 증대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수익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