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앞면은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문양을 변형해 이미지화한 것이며 뒷면은 대구U대회 경기장으로 사용될 월드컵 경기장을 디자인화 했다.
조직위는 이달 중순 FISU집행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별도의 휘장사업 등과 연계해 사용할 계획이다.